1996년에 PC(Microsoft Windows)로 출시된 TNT: Evilution은 클래식 FPS 엔진을 기반으로 한 독립적인 '모드(Mod)'입니다. 플레이어는 목성의 위성 이오에 세워진 UAC 기지가 지옥의 침공으로 전멸한 후, 복수를 위해 악마 세력과 맞서 싸우는 해병대 지휘관이 됩니다. 이 게임은 기존 게임의 빠른 속도감과 액션 중심의 슈팅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완전히 새로운 맵과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독립적인 캠페인 경험을 제공하며, 최근 리마스터를 통해 최신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확보했습니다.
","tokens":{"input":2444,"output":153,"total":2597}}이 경험의 서사적 동력은 목성의 위성 중 하나인 이오(Io)에 설립된 차원 게이트 기술과 관련된 UAC의 재개된 계획에 초점을 맞춥니다. 초기에는 우주 해병대의 보호 부대가 악마의 첫 침입을 성공적으로 격퇴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의 선박, 즉 강철, 살, 뼈와 같은 부정한 재료로 명백하게 만들어진 구조물의 도착과 함께 급격히 악화됩니다. 이 악마의 함선은 기지 방어선을 돌파하여 주둔 병력의 신속한 학살 또는 좀비화를 초래합니다.
\n\n초기 공격 당시 자리를 비웠던 플레이어 캐릭터인 해병대 지휘관은 기지가 점령당하고 외계 함선이 상공에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복귀합니다. 쓰러진 부대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오른 플레이어는 달 기지에 풀려난 악마 세력을 근절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캠페인은 '데몬-스피터(Demon-Spitter)'로 알려진 생물체와의 대결로 절정에 달하며, 직후의 상황은 더 큰 혼란이 임박했음을 암시하는 불길한 힌트를 남깁니다.
\n\n모드(Mod)로서 게임플레이는 부모 게임의 고강도, 움직임 중심의 슈팅 스타일을 면밀히 따르며, 새롭게 설계된 환경 전반에 걸친 격렬한 전투와 탐험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제공되는 가치는 독립 개발팀이 만든 완전하고 독립적인 캠페인 경험입니다. 이 콘텐츠는 자체적으로 완결되어 있으며, 현재 이 특정 모드와 관련된 공식적으로 출시된 다운로드 콘텐츠 팩이나 확장팩은 없습니다.
\n\n이 게임은 모드(Mod)로 분류됩니다. 이는 실행을 위해 원본 게임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며 기본 게임 구조에 실질적으로 새로운 자료를 추가하거나 변경하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임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존 엔진 제약 내에서 구축된 새로운 맵과 도전을 제공하며, 원본 경험을 위한 헌신적이고 커뮤니티 주도적인 확장을 나타냅니다. TNT: Evilution은 원본 게임의 기반 위에서 완전히 새로운 캠페인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n\n이 게임은 PC, 특히 Microsoft Windows 시스템에서 독점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n\n원본 출시일은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이 타이틀은 현대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유지하고 잠재적으로 시각적 또는 기술적 측면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시사하는 최소한 한 번의 후속 리마스터를 받았습니다.
\n\n이 모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원본 게임의 엔진과 메커니즘을 활용하면서도, 팀TNT(TeamTNT)가 제작한 완전히 새로운 맵 디자인과 적 배치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신선한 도전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플레이어는 UAC 기지가 악마의 함선에 의해 점령당한 후 복수를 다짐하며, 고전적인 FPS 전투의 속도감과 강렬함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환경을 탐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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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2 is a 32-map fan-made sequel to Team TNT's Evilution that originally began development in 2009. Its public beta received one of the 2023 Cacowards.

The UAC relocated their experiments to one of the moons of Jupiter. A spaceship, mistaken for a supply vessel, was granted access. But when it got close to the base, demons poured out. All your comrades were slaughtered or zombified. This time it's not about survival. It's about revenge. A remaster of TNT: Evilution made in the KEX Engine, community-published mod support, original midi soundtrack or the modern IDKFA version by Andrew Hulshult, improved performance with multithreaded rendering, BOOM source compatibility, accessibility options and translated into eight new languages.

An oniric walking-simulator tribute to TNT: Evilution

A 32 map Boom compatible megawad for TNT:Evilution.

A 32 map replacement using TNT Evilution aesthetics for each map.

This tells a short story about a marine who got into the trouble at the TNT corporation base. It consists of three levels, the first of which is a short intro.

A Metroidvania Doom map featuring enemies from the Metroid series.

TNT: Revilution is a 32-level megawad and unofficial sequel to Final Doom's TNT: Evilution, developed by members of the Doomworld forums and released in 2017. The project had a long and turbulent development dating back to 2009, where it was originally part of TNT 2: Devilution before becoming a separate project led Steve Muller (Kyka) in 2014. After changing hands multiple times, the WAD under the leadership of Micah Petersen (Jaws in Space) was finished and uploaded to the /idgames archive on 29 May, 2017, and was followed by several bugfix pat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