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erity는 2024년에 출시된 슈팅 게임 모드입니다. 이 게임은 Doom II 엔진의 제약 내에서 OTEX 엔진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으며, Doom 1에서 영감을 받은 7개 맵의 '메가 에피소드'를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주로 대규모 맵과 짧은 보스 전투를 번갈아 가며 진행하는 클래식한 1인칭 슈팅 경험을 하게 됩니다. 스토리라인보다는 압축적이지만 독특한 고전 게임플레이에 중점을 둡니다.
이 게임은 2024년에 출시된 둠 II: 헬 온 어스(Doom II: Hell on Earth)의 모드(Mod)로, 클래식 슈팅 게임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7개의 맵으로 구성된 '메가 에피소드'를 경험하게 되며, 이는 둠 1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핵심 게임플레이는 전통적인 1인칭 슈팅(FPS) 방식에 기반하며, 플레이어는 맵을 탐험하며 적들과 전투를 벌이는 것이 주된 활동입니다. 이 모드는 OTEX 엔진을 활용하며, 오리지널 둠 II의 기술적 제약 조건(바닐라 호환성)을 준수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는 현대적인 기능보다는 고전적인 게임 메커니즘에 충실함을 의미합니다.
게임의 구조는 대규모 맵과 짧은 보스 전투가 번갈아 나타나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넓은 공간을 탐색하며 자원을 관리하고, 몰려오는 적들을 제압해야 합니다. 각 맵은 고전적인 둠의 디자인 철학을 따르며, 전투의 밀도와 맵의 복잡성이 특징입니다.
총 7개의 맵 중 일부는 광범위한 탐험을 요구하는 대형 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와 대조적으로 짧고 강렬한 보스전이 배치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긴장감을 유지시킵니다. 이러한 구조는 플레이어에게 일관된 속도감과 도전 과제를 제공합니다.
이 게임은 클래식 둠 스타일의 슈팅 경험을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오리지널 둠 II의 제약 조건 내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선호하거나, 비교적 짧은 분량으로 완성도 높은 클래식 FPS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2024년 출시 이후, 커뮤니티에서는 이 모드의 충실한 고전성 및 맵 디자인에 대한 피드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 모드는 바닐라 둠 II의 한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별도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보다는 기존 맵의 밸런스 조정이나 사소한 버그 수정(핫픽스) 위주로 커뮤니티 피드백이 반영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엔진 제약 조건 준수가 이 모드의 핵심 가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OTEX 엔진을 사용하지만, 둠 II의 기술적 한계 내에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최신 그래픽이나 복잡한 시스템보다는 순수한 레벨 디자인과 전투 메커니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