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thering Waves(명조)가 드디어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와의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시작일을 6월 8일로 확정 지으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토크 세션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한 캐릭터 추가를 넘어, CD PROJEKT RED의 작가진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 토크를 통해 두 세계관이 어떻게 융합되었는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인 Wuthering Waves의 '비명' 이후 세상과 나이트 시티의 암울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신규 5성 공명자로 합류하는 루시와 레베카의 등장입니다. 특히 5성 공명자 레베카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라, 신규 유저는 물론 기존 유저들에게도 파격적인 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레베카의 독특한 전투 스타일이 명조 특유의 저스트 회피와 패링 시스템에서 어떻게 구현될지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루시와 레베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솔라리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개발진은 원작의 감성을 살린 스킬 연출과 서사에 공을 들였다고 전해집니다. 6월 8일, 두 세계가 만나는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