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frame의 다음 대규모 장장인 '비취의 그림자: 성좌(Jade Shadows: Constellations)' 업데이트가 6월 17일 모든 플랫폼에 상륙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히 새로운 스토리를 넘어, 텐노들의 무기고와 외형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할 강력한 서포터 팩과 코스메틱 구성을 동반합니다.
가장 주목받는 소식은 역시 신규 워프레임인 '시리우스 & 오리온(Sirius & Orion)'이 포함된 번들입니다. 이 번들에는 두 가지 형태의 위협을 상징하는 워프레임 본체와 더불어, 전장을 휩쓸 새로운 근접 무기인 '프라이드 & 래스(Pride & Wrath)' 낫, 그리고 성장을 가속화할 190 플래티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닌 새로운 메커니즘을 가진 워프레임의 등장은 언제나 메타의 변화를 예고하기에 텐노들의 기대가 높습니다.
외형 꾸미기에 진심인 플레이어들을 위한 '제미니 컬렉션(Gemini Collection)'도 놓칠 수 없습니다. 이번 컬렉션에는 료쿠(Ryoku)와 베나(Vena) 프로토프레임 스킨이 포함되며, 각 스킨의 매력을 극대화할 전용 제미니 감정 표현이 함께 제공됩니다. 375 플래티넘이 포함된 이 패키지는 전장에서의 존재감을 한층 부각시켜 줄 것입니다.
그 외에도 다음과 같은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추가됩니다:
- 단테 티토니스 컬렉션: 지식의 수호자 단테를 위한 특별한 외형 아이템
- 레이저스 엣지 살롱 팩: 오퍼레이터와 드리프터를 위한 세련된 신규 헤어스타일
이번 '비취의 그림자: 성좌' 업데이트는 6월 17일 정식 출시되며, 위에서 언급한 모든 서포터 팩과 번들도 같은 날 게임 내 상점 및 각 플랫폼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워프레임과 함께 근원계의 새로운 위협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