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frame의 다음 대규모 여정을 결정지을 데브스트림 196이 5월 29일 오후 2시(ET)에 진행됩니다. 이번 방송의 핵심은 '비취의 그림자: 별자리(Jade Shadows: Constellations)' 업데이트의 공식 출시일 발표와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새로운 워프레임 '시리우스(Sirius)'와 '오리온(Orion)'의 상세 정보 공개입니다.
텐노들에게 이번 데브스트림은 단순한 정보 공유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되는 시리우스와 오리온 워프레임의 어빌리티 메커니즘과 전용 무기가 처음으로 시연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두 워프레임의 컨셉이 성좌와 관련이 깊은 만큼, 기존 메타에 어떤 새로운 전술적 변화를 불러올지 많은 플레이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축 중 하나인 퀘스트 이후의 레일잭(Railjack) 콘텐츠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내용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성계 지도를 확장하고 함선 전투의 깊이를 더할 이번 추가 요소는 레일잭 콘텐츠의 복귀를 기다려온 베테랑 텐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입니다.
생방송을 시청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특별한 보상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트위치 드롭을 통해 장비 커스터마이징의 핵심 아이템인 타우포지드 크림슨 및 에메랄드 아르곤 샤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스펙업을 노리는 유저라면 놓쳐서는 안 될 기회입니다.
이번 데브스트림은 텐노콘 2026으로 향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준비한 새로운 별자리의 이야기가 근원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5월 29일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