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Clancy's The Division 2의 '브루클린 전투(Battle for Brooklyn)' DLC가 출시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축제에 돌입합니다. 이번 기념 이벤트는 워싱턴 D.C.와 뉴욕을 오가며 치열한 전투를 벌여온 요원들을 위해 강력한 신규 위협과 매력적인 외형 보상을 준비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브루클린 지하 구역에 영구적으로 추가된 신규 헌터 '피닉스(Phoenix)'의 등장입니다. 헌터는 디비전 세계관에서 가장 위협적인 적대 세력 중 하나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요원들은 언제든 지하로 내려가 이 강력한 적과 조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헌터 사냥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새로운 도전 과제가 생긴 셈입니다.
수집가들을 위한 새로운 이벤트 패스도 활성화되었습니다. 이번 패스에는 과거 적대 세력의 상징적인 모습을 재현한 의상들이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LMB 보스, 랫 퀸(Rat Queen), 댄버스(Danvers), 그리고 클리너 보스 테마의 의상을 획득하여 요원의 외형을 더욱 개성 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정된 스트리밍 방송을 시청하면 얻을 수 있는 트위치 드롭스 보상도 준비되어 있으니 잊지 말고 챙기시길 바랍니다.
아직 브루클린의 전장으로 뛰어들지 못한 요원들에게는 지금이 최적의 기회입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브루클린 전투' DLC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무너져가는 사회를 재건하기 위한 여정에서 브루클린의 운명을 결정짓는 이 확장팩은 게임의 내러티브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번 1주년 기념 행사는 단순한 할인을 넘어, 신규 헌터라는 영구적인 콘텐츠 추가를 통해 게임의 깊이를 더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지하의 어둠 속에서 피닉스 헌터가 요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비를 점검하고 다시 한번 브루클린으로 향할 준비를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