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Descendant가 6월 18일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포함한 대규모 인게임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스킨 출시를 넘어 계승자들의 성장을 돕는 강력한 부스트와 보상이 준비되어 있어 인그리스 대륙의 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역시 에반게리온 콜라보레이션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게임 내 미션을 통해 NERV 토큰을 획득하고, 이를 다양한 코스메틱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7월 말까지 진행되는 긴 호흡의 이벤트인 만큼, 에반게리온의 팬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전용 아이템을 수집하시길 권장합니다.
성장에 목마른 유저들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풍성합니다. '밸비의 바다의 날 선물' 이벤트는 28일간의 출석 체크를 통해 스킨과 UI 테마,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궁극 무기 선택 상자 III를 제공합니다. 또한 '연구 가속 주간'을 통해 요일에 따라 연구 시간을 50%에서 최대 100%까지 단축할 수 있어, 새로운 계승자나 장비를 제작 중인 유저들에게는 황금 같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주말마다 진행되는 '계승자의 주말' 부스트는 특정 기간(06/19~06/21, 06/26~06/28) 동안 활성화되어 파밍 효율을 극대화해줍니다. 여기에 7월 14일까지 이어지는 '궁극 무기 강화 미션 II'까지 더해져, 무기 코어 강화 등 심화 성장 과제를 수행하는 유저들에게 추가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와 기존 시스템의 편의성을 동시에 잡으려는 개발진의 의도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