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의 공포를 다루는 두 거장이 만났습니다. Subnautica 2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네이버 웹툰의 인기작 '레비아탄'과 특별한 예술적 협업이 성사되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Subnautica 2의 5월 14일 얼리 액세스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웹툰 '레비아탄'으로 독보적인 화풍을 인정받은 노미영 작가가 참여하여, 게임 속 상징적인 세 종류의 리바이아탄 급 생명체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특별 아트워크를 선보였습니다.
심해라는 공통된 테마를 공유하는 두 작품의 만남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노미영 작가의 거칠면서도 섬세한 펜 터치는 서브노티카 특유의 미지의 공포와 거대 생명체의 압도적인 위용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웹툰 '레비아탄' 역시 바다 괴물과의 사투를 다루고 있어, 이번 협업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선 완벽한 테마의 결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인 이번 작품은 전작의 생존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협동 모드를 도입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새로운 외계 행성의 심해는 더욱 위험하고 깊은 바이옴들로 가득 차 있으며, 플레이어는 기술적 진보를 통해 이 미지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광활하고 위험한 외계 바다로의 여정은 5월 14일부터 시작됩니다. 심해 공포와 생존의 재미를 미리 맛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네이버 웹툰에서 '레비아탄'을 정주행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리바이아탄들이 기다리는 심해에서 당신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