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K.E.R. 2: Heart of Chornobyl의 광활하고 위험천만한 '존(Zone)'으로 뛰어들 계획을 세우고 계셨다면, 지금이 가장 적기입니다. 개발사 GSC 게임 월드가 자사의 전 타이틀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배급사 세일을 시작하며, 최신작인 스토커 2에 대해서도 최대 30%의 파격적인 할인을 적용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됩니다. 작년 출시 이후 하드코어한 생존 시스템과 몰입감 넘치는 오픈 월드로 주목받았던 S.T.A.L.K.E.R. 2: Heart of Chornobyl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신규 플레이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최신작뿐만 아니라, GSC 게임 월드의 전체 라인업을 보강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클래식 스토커 시리즈를 포함한 다른 타이틀들은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키프가 마주하게 될 초르노빌의 비극적인 서사와 '스파크' 혹은 '워드' 같은 파벌 간의 복잡한 갈등을 이해하기 위해 전작들을 미리 플레이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스토커 2는 자원 관리와 변칙 현상(Anomaly) 사이에서의 사투를 다루는 만큼, 입문자들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할인 기간을 통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존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시작한다면, 이 게임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긴장감을 충분히 만끽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일 종료일이 5월 27일로 정해져 있으니, 컬렉션을 완성하려는 스토커분들은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