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Battlegrounds의 진정한 국가대표를 가리는 PNC 2026 그랜드 파이널이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치열했던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뚫고 올라온 8개 팀과 직행 시드 8개 팀, 총 16개 국가 대표팀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격돌합니다. 이번 대회는 총 50만 달러의 기본 상금을 두고 에란겔, 미라마, 태고, 그리고 론도까지 네 개의 맵에서 진행됩니다. 모든 경기는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특유의 S.U.P.E.R 포인트 시스템을 적용해 순위 점수와 킬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팬들을 위한 풍성한 시청 보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트위치(Twitch) 또는 킥(Kick)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시청하면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드롭스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의 크래프톤 ID를 시청 플랫폼 계정과 연동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이번 PNC 2026은 론도가 공식 대회 맵으로 포함되면서 기존과는 다른 전략적 변수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변화된 메타와 맵 환경에서 어떤 운영을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국가의 자존심이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수준 높은 교전과 정교한 서클 진입 전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