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의 정점, PUBG: Battlegrounds의 글로벌 e스포츠 무대가 다시 뜨거워집니다. PGS(PUBG Global Series) 서킷 2가 서울에서 본격적인 막을 올리며, 전 세계 24개 팀이 챔피언의 영예와 EWC(e스포츠 월드컵) 진출권을 두고 격돌합니다.
이번 PGS 서킷 2는 PGS 4를 시작으로 5, 6까지 쉼 없이 이어지는 강행군입니다. 5월 20일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현재 가장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PGS 4의 주요 일정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적용된 새로운 경쟁 패치는 기존의 운영 방식을 뒤흔들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메타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적응하는 팀만이 상위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PGS 4 및 서킷 2 전체 일정 안내
팬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경기는 한국 시간(KST) 기준 오후 7시에 시작되지만, PGS 4 그룹 스테이지의 경우 오후 2시부터 송출되니 시청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PGS 4 승자조: 5월 21일
- PGS 4 서바이벌 스테이지: 5월 22일
- PGS 4 파이널 스테이지: 5월 23일 ~ 24일
- PGS 5: 5월 28일 ~ 31일
- PGS 6: 6월 4일 ~ 7일
단순히 우승컵을 차지하는 것을 넘어, 이번 대회는 EWC 퀄리피케이션 포인트가 걸려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글로벌 파트너 12개 팀과 지역 예선을 뚫고 올라온 12개 초청 팀이 보여줄 수준 높은 교전과 전략적 위치 선정은 배틀로얄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경기는 트위치, 유튜브, 킥(Kick) 등 주요 플랫폼의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다양한 워치 파티 파트너들과 함께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펼쳐지는 이번 서킷이 올해 전체 e스포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