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fia: The Old Country의 무대인 1900년대 시칠리아로 떠나기 전, 조직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생겼습니다. Hangar 13이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런칭하며 커뮤니티 결집에 나섰습니다.
이번 디스코드 서버 오픈은 단순한 소통 창구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개발진은 팬들의 피드백을 직접 듣고, 마피아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신작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6월 30일 오후 12시(PT)까지 서버에 접속하는 초기 멤버들에게는 'Founder(창립자)'라는 특별한 역할이 부여됩니다. 이는 커뮤니티의 기틀을 닦은 플레이어임을 증명하는 일종의 훈장과도 같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은 곧 출시될 대규모 확장 콘텐츠인 'Man of Honor' DLC와도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2026년 8월 14일 출시 예정인 이 DLC는 주인공 엔조 파바라가 토리시 범죄 가문의 '명예로운 일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다룹니다. 디스코드 내에서는 이 확장에 대한 최신 정보와 독점 소식이 가장 먼저 공유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코사 노스트라의 기원을 탐구하는 여정에 동참하고 싶은 팬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정 역할 지급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스팀을 비롯한 각 플랫폼에서 'Man of Honor' DLC의 찜하기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출시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