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단 집행관 중 하나인 산드로네가 드디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전장에 합류합니다. Genshin Impact는 오늘 공식 채널을 통해 '거울 속의 분석' 산드로네의 스킬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하고, 7월 1일 '루나 VIII'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그녀의 이벤트 기원이 시작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산드로네는 얼음 원소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숙녀는 거울에게 말했다'라는 이름의 이벤트 기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티바트 대륙의 고대 기술과 금지된 지식에 정통한 그녀의 배경 설정에 걸맞게, 이번 스킬 쇼케이스에서는 기계 장치를 활용한 독특한 전투 방식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얼음 원소의 강력한 제어 능력과 기계의 파괴력이 결합된 메커니즘은 기존 캐릭터들과는 차별화된 운용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산드로네의 등장은 단순히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를 넘어, 폰타인 이후 전개되는 셀레스티아의 질서와 우인단의 행보에 대한 중요한 서사적 단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그녀가 다루는 거대한 인형과 기술력이 티바트의 잊힌 유적들과 어떤 연결고리를 가질지도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 기원 상세 정보:
- 이벤트 기원 명칭: 숙녀는 거울에게 말했다
- 등장 캐릭터: 산드로네 (5성, 얼음)
- 시작 일시: 2026년 7월 1일 (루나 VIII 업데이트 후)
- 주요 특징: 산드로네 획득 확률 대폭 상승
이번 루나 VIII 업데이트는 산드로네의 출시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어, 오랜 시간 원석을 아껴온 여행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인단의 정교한 기술력이 실전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7월 1일 오픈되는 기원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