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shin Impact의 최신 업데이트인 'Luna VII' 버전의 후반부를 장식할 이벤트 기원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6월 9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2회차 기원은 새로운 캐릭터와 강력한 무기들을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공지에 따르면 캐릭터 이벤트 기원인 '서리칼날의 야상곡'과 '타오르는 고대의 화염'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티바트 대륙의 방대한 서사 속에서 각기 다른 원소의 힘을 다루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자신의 파티 조합과 메타에 맞춰 원석을 투자할 곳을 결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특히 무기 이벤트 기원인 '신의 주조'에서는 캐릭터들의 전용 무기로 추정되는 강력한 장비들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고난도 콘텐츠인 나선 비경이나 신규 지역 탐험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캐릭터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중요한 업데이트가 될 것입니다.
Luna VII 버전 2회차 기원 상세 내용
- 캐릭터 기원: 서리칼날의 야상곡, 타오르는 고대의 화염
- 무기 기원: 신의 주조 (Epitome Invocation)
- 시작 일시: 2026년 6월 9일
셀레스티아의 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번 기원을 통해 영입한 동료들은 여러분의 모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한정된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통해 원하는 보상을 모두 손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상세 속성과 확률 정보는 게임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