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za Horizon 6가 무대를 일본으로 옮기며 탐험하게 될 6가지의 독특한 바이옴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평원, 해안, 알프스, 저지대, 그리고 하이랜드로 구성된 다채로운 지형을 통해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입체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수직적 요소의 강화입니다. 하이랜드(Highlands) 바이옴은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가 지금까지 제작한 맵 중 가장 높은 고도를 자랑하며, 굽이치는 산길과 탁 트인 전망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또한 알프스(Alpine) 지역은 사계절 내내 눈이 쌓여 있어, 계절 변화와 상관없이 언제든 설원 레이싱을 즐기고 싶은 유저들에게 최고의 놀이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특유의 지형적 특색을 살린 바이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원 (Plains): 고속 주행과 대규모 페스티벌 이벤트에 최적화된 탁 트인 공간
- 해안 (Coast):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
- 알프스 (Alpine): 사계절 상시 적설 지역으로 테크니컬한 주행 요구
- 저지대 및 하이랜드: 역대급 고도차를 이용한 다이나믹한 레이싱 환경
이번 Forza Horizon 6는 2026년 5월 19일 PC, PlayStation 5, Xbox Series X|S로 정식 출시됩니다. 현재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특별하게 튜닝된 Ferrari J50이 보너스 차량으로 지급됩니다. 일본의 좁은 골목과 험준한 산악 도로를 이 슈퍼카로 어떻게 공략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