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owship이 최근 '캠프파이어 체크포인트'를 통해 차기 시즌에 도입될 새로운 개인화 옵션과 커뮤니티 이벤트를 공개했습니다. 단순한 던전 탐험을 넘어 플레이어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프로필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다음 시즌부터 적용될 프로필 커스터마이징 기능입니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아바타, 배너, 칭호를 설정하여 던전 로비나 커뮤니티 내에서 독특한 존재감을 뽐낼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 고난도 던전 공략이나 특정 업적을 달성한 숙련된 플레이어들에게는 명예로운 훈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템 수집가들이 반가워할 소식도 있습니다. 트위치 드롭스 캠페인이 곧 다시 시작됩니다. 이번 보상 목록에는 헬레나, 실비, 엘라리온의 전용 스킨뿐만 아니라 특별한 말 탈것이 포함되어 있어 캐릭터 꾸미기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개발진은 신규 영웅 '군데(Gunde)'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다음 주 중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게임 디렉터 악셀 린드베리가 직접 출연하여 군데의 실제 게임플레이 메커니즘과 함께,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아이템 체계(Itemization)의 대대적인 변화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현재 Fellowship은 얼리 액세스 시즌 3를 위한 클로즈드 플레이테스트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기밀 유지 협약(NDA) 조건으로 진행되지만, 누구보다 먼저 변화된 아이템 메타와 신규 영웅을 경험하고 싶은 열정적인 유저라면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