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of Duty: Modern Warfare 시리즈의 최신작, 모던 워페어 4가 2026년 10월 23일 정식 출시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참전 준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예약 판매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오픈 베타 조기 접속권과 즉시 사용 가능한 보상을 포함하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역시 '금고 에디션(Vault Edition)'의 압도적인 구성입니다. 이번 금고 에디션은 한 시즌 분량의 블랙셀(BlackCell)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무기 컬렉션과 오퍼레이터 팩, 그리고 DMZ 보너스까지 제공합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기존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보유한 유저들에게 제공되는 10% 충성도 할인 혜택입니다. 이전 프리미엄 타이틀을 꾸준히 즐겨온 플레이어라면 금고 에디션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예약 구매를 완료한 플레이어는 즉시 블랙 옵스 7 및 워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헌터 킬러(Hunter Killer)' 오퍼레이터 스킨을 받게 됩니다. 이는 신작 출시 전까지 다른 타이틀에서 미리 전장의 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좋은 보상입니다. 또한 스탠다드 에디션 예약 구매자에게도 오픈 베타 조기 접속권이 부여되므로, 남들보다 먼저 모던 워페어 4의 총기 반동과 맵 구조를 파악하고 싶은 유저라면 예약 구매를 서두를 필요가 있습니다.
모던 워페어 4 예약 구매 에디션별 차이는 무엇인가요?
- 스탠다드 에디션: 게임 본편, 오픈 베타 조기 접속권, 헌터 킬러 오퍼레이터 스킨(즉시 지급)
- 금고 에디션: 스탠다드 에디션의 모든 혜택 + 헌터 킬러 오퍼레이터 팩, 시그니처 무기 컬렉션, 블랙셀 1시즌권, DMZ 보너스
이번 신작은 2019년 Call of Duty: Modern Warfare가 보여준 묵직한 타격감과 현실적인 전장 묘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블랙셀의 포함은 시즌 초반 배틀패스 진행도를 빠르게 올리고 싶은 하드코어 플레이어들에게 필수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10월 23일 전장에 합류하기 전, 어떤 에디션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을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