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Ark: Survival Ascended의 거대한 확장이 시작됩니다. 제네시스 아센디드 파트 1(Genesis Ascended Part 1)과 새로운 해상 콘텐츠인 ARK: 타이드 오브 포춘(Tides of Fortune)이 동시에 출시되며 생존자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던집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히 맵이 추가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기존의 공식 클래식 서버가 7월 2일 오후 4시(PDT)를 기점으로 컨퀘스트(Conquest) 서버로 전환됩니다. 컨퀘스트 서버는 대규모 부족 간의 전쟁을 장려하면서도 특정 테크(Tek) 기술에 제한을 두어, 보다 전략적이고 치열한 PvP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클래식 서버 이용자들은 이 변화에 맞춰 자신의 기지와 자원을 재정비해야 할 것입니다.
서버 초기화 일정인 'ARKpocalypse' 소식도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초기화가 진행된 ARKpocalypse 서버는 한 달 주기로 모든 것이 리셋되는 하드코어한 환경을 제공하며, 다음 초기화는 2026년 7월 2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빠른 성장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6월 29일까지 수확, 조련, 경험치 획득량이 2배로 증가하는 주말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또한 스튜디오 와일드카드는 커뮤니티 크런치를 통해 새로운 크로스 플랫폼 모드들을 조명했습니다. 게임 내 브라우저를 통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이러한 모드들은 콘솔과 PC 플레이어 모두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제네시스의 복잡한 미션 구조와 타이드 오브 포춘의 항해 시스템이 언리얼 엔진 5를 통해 어떻게 구현될지, 7월 2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