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er of Battle: Red Storm은 2020년에 출시된 'Order of Battle: World War II'의 소련 테마 DLC로, 1943년부터 1945년까지의 붉은 군대 전투를 다루는 턴제 전술 전략 콘텐츠입니다. 이 DLC는 본편의 핵심 게임플레이를 유지하며, 프로호로프카 전투로 시작하여 베를린 함락, 나아가 만주에서의 대일전까지 소련의 공세적인 후반기 전쟁을 경험하게 합니다. 기존 게임 시스템을 활용하여 새로운 역사적 시나리오와 부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플레이하려면 기본 게임이 필요합니다.
","tokens":{"input":2228,"output":149,"total":2377}}본 DLC는 기본 게임의 턴제 전술 전략 메커니즘을 그대로 계승합니다. 새로운 핵심 시스템을 도입하기보다는, 1943년에서 1945년 사이의 후기 전쟁 시기에 특화된 새로운 역사적 부대 구성과 시나리오에 기존의 깊이 있는 전술적 요소를 적용합니다. 플레이어는 기존에 익힌 전략적 지식을 활용하여 해당 시기의 붉은 군대 지휘관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PC(Microsoft Windows) 및 Mac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n\n이 확장팩은 동부 전선의 주요 전환점 이후의 결정적인 시기를 다룹니다. 캠페인은 1943년 중반에 있었던 독일의 마지막 대규모 여름 공세인 쿠르스크 전투(Operation Citadel) 중 프로호로프카 인근의 치열한 전차전을 시작으로 합니다. 이 초기 교전 이후, 서술은 거의 전적으로 서쪽으로 진격하는 소련군의 공세에 맞춰지며, 베를린 전투로 절정에 이릅니다.
\n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콘텐츠가 제3제국의 패배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플레이어는 베를린 함락 이후, 핵심 부대를 동쪽으로 이동시켜 제2차 세계대전 중 소련의 마지막 대규모 공세였던 만주에서의 일본군 격퇴전까지 선택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n\nRed Storm은 단편적인 소규모 전투 모음집이 아닌, 기존 Order of Battle: World War II 프레임워크에 직접적으로 통합되는 헌신적인 캠페인 모듈입니다. 이는 1943년 중반부터 1945년 극동에서의 전쟁 종결까지의 붉은 군대 작전에 깊이 파고드는 상당한 분량의 작전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n\n이 DLC는 유럽 전선 마지막 2년과 아시아에서의 결말을 아우르며, 1943년 중반부터 1945년까지의 소련군 활동에 전적으로 초점을 맞춥니다. 플레이어는 이 기간 동안의 전략적 기동과 대규모 전투를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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