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en에서 제공하는 이 콘텐츠는 전략 게임 '나폴레옹: 토탈 워'의 다운로드 콘텐츠(DLC)로, 2010년에 출시되어 1811년부터 1814년까지 이베리아 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에 초점을 맞춘 독립적인 신규 캠페인입니다. 플레이어는 프랑스, 영국, 스페인 중 한 국가를 선택하여 게릴라전의 이름이 된 격렬한 '작은 전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DLC는 본편의 전략 및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활용하며, 해당 지역의 특수한 군사적 도전을 깊이 있게 다루는 집중적인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PC 및 Mac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tokens":{"input":2549,"output":166,"total":2715}}이 확장팩은 높은 사상자와 독특한 전쟁 방식으로 악명 높은 반도 전쟁 속으로 플레이어를 몰입시킵니다. 배경은 전쟁이 2년 넘게 지속된 1811년으로 설정됩니다. 프랑스군은 영국, 포르투갈, 스페인 연합군을 포르투갈 쪽으로 밀어냈고, 웰링턴 자작은 그곳에서 방어선을 강화했습니다. 이 분위기는 '게릴라' 또는 '작은 전쟁'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스페인 저항군의 절박함을 포착합니다. 플레이어는 정규전과 비정규전 전술이 혼합된 이 복잡한 환경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n\n주요 추가 요소는 이베리아 반도에만 전적으로 초점을 맞춘 새롭고 독립적인 캠페인 맵입니다. 본편의 더 넓은 범위와 달리, 이 DLC는 이 시기 이 지역의 구체적인 지정학적 및 군사적 도전에 집중합니다. 플레이어는 프랑스, 영국, 스페인이라는 세 개의 뚜렷한 세력 중 하나를 지휘할 수 있습니다.
\n캠페인 서사는 지속되는 투쟁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웰링턴은 프랑스군을 포르투갈에서 몰아내기 위한 대규모 공세를 준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스페인 최고 섭정부는 침략군을 괴롭히기 위한 지역 저항군 결성을 승인합니다.
\n\n세 국가를 지휘하는 것은 각기 다른 전략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n이 콘텐츠는 본편인 나폴레옹: 토탈 워를 통해 접근 가능한 주요 독립형 캠페인으로 기능합니다. 본편에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할 필요 없이, 이 특정 역사적 시나리오를 잠금 해제합니다. 나폴레옹: 토탈 워에 확립된 핵심 실시간 전술 전투 및 턴제 전략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범위는 전적으로 반도 전쟁의 시간대와 지리적 영역에 집중되어 있어 사소한 추가 요소라기보다는 깊이 있는 전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n\n이 콘텐츠는 주요 캠페인 확장팩으로 기능합니다. 이 확장팩 자체에 대해 추가로 명시된 DLC나 확장은 없습니다.
\n\n이 전략 확장팩은 PC (Microsoft Windows) 및 Mac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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