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에 출시된 이 메인 게임은 서브제로의 과거를 다루는 스토리 중심의 액션 게임으로, 기존의 대전 격투 형식을 벗어나 횡스크롤 플랫포머와 격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장르를 선보입니다. 플레이어는 위험한 레벨을 탐험하며 점프와 전투를 병행해야 하며, 적 처치 시 경험치를 얻어 새로운 기술을 해금하는 가벼운 RPG 요소가 특징입니다. 줄거리는 린 쿠에이 암살자가 콴 치에게 속아 고대 메달리온을 회수하려다 악마 쉬노크 부활의 열쇠를 쥐게 되면서, 그를 막기 위해 지옥까지 추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PlayStation 및 Nintendo 64로 출시되었으며, 현재 별도의 DLC는 없습니다.
","tokens":{"input":2450,"output":193,"total":2643}}이 게임의 기본 구조는 전통적인 1대1 대전 격투 게임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2D 격투 요소와 횡스크롤 플랫포머, 그리고 핵 앤 슬래시/벨트스크롤 액션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위험천만한 다층 레벨을 탐색하며, 적들과 전투를 벌이는 동시에 정확한 달리기와 점프를 수행해야 합니다.
\n\n인터페이스는 프랜차이즈의 익숙한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탐험과 진행에 필수적인 새로운 메커니즘을 도입했습니다. 주요 추가 요소로는 환경과의 상호작용 및 전술적 위치 선정을 용이하게 하는 '사용하기'와 '뒤돌아보기' 버튼이 있습니다. 또한, 이 게임은 가벼운 RPG 요소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적을 물리치면 경험치를 얻게 되며, 이 경험치는 새로운 기술과 고급 기술을 잠금 해제하는 데 사용되어 액션에 캐릭터 발전의 깊이를 더합니다.
\n\n본 작품은 완전하고 독립적인 메인 게임 경험으로 제공됩니다. 현재 이 버전의 게임과 관련된 공식적으로 출시된 다운로드 콘텐츠(DLC) 팩이나 독립형 확장팩은 없습니다.
\n\n스토리는 린 쿠에이 암살자가 중요한 문서를 훔치는 임무를 받고 파견되면서 시작됩니다. 이 초기 임무는 나중에 콴 치로 밝혀지는 미스터리한 인물이 조작한 시험임이 드러납니다. 물체를 성공적으로 회수한 후, 암살자는 즉시 고대의 강력한 메달리온을 회수하라는 두 번째 임무를 받게 됩니다.
\n\n하지만 이 두 번째 목표는 배신으로 이어집니다. 콴 치는 자신이 암살자를 속였으며, 그 메달리온이 악마적인 신녹을 깨우는 데 필요한 열쇠임을 밝힙니다. 서사는 방향을 틀어 주인공이 마지못해 영웅이 되어 신녹의 완전한 부활을 막기 위해 콴 치를 지옥을 포함한 위험한 영역에서 추격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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