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en에서 전해드립니다. 이 게임은 2096년을 배경으로 하는 턴제 전술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반저(Wanzer)'라는 거대 로봇 부대를 지휘하며, 이동 및 공격에 행동 포인트(AP)를 사용하는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합니다. 전투 승리로 얻는 경험치로 조종사 스킬을, 획득한 자금으로 반저를 업그레이드하여 육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징적으로 유럽과 남미 두 전선을 오가며 엘사와 대릴, 두 주인공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동시 진행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별도의 DLC는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tokens":{"input":2660,"output":152,"total":2812}}게임의 중심 경험은 플레이어 페이즈와 적 페이즈로 나뉜 오버헤드 맵에서 펼쳐지는 전략적인 턴 기반 전투에 맞춰져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반저 부대를 지휘하며, 액션 포인트(AP)를 활용하여 이동과 공격을 수행합니다. 일반적인 턴에서는 반저가 한 번 이동한 후 남은 AP를 사용하여 적을 사격하거나 특수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n\n전투에서의 성공은 캐릭터 성장에 필수적인 경험치(EXP)를 제공합니다. 조종사들은 이 경험치를 새로운 기술 습득에 투자하며, 여기에는 회피율 향상이나 속사 능력 같은 요소가 포함됩니다. 각 조종사는 기술 습득에 선호도를 가지고 시작하지만, 캐릭터가 보유한 스킬 슬롯 수의 제약 내에서라면 잠재적으로 모든 능력을 배울 수 있어 높은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n\n조종사 기술 트리 개발 외에도 기계적인 커스터마이징이 중요합니다. 성공적인 임무를 통해 획득하거나 전장에서 직접 발견하는 자금은 새로운 무기를 구매하고 반저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처럼 조종사 스킬과 기계 개조라는 두 가지 축을 통해 플레이어는 특정 전술적 요구에 맞춰 부대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n\n본 작품은 서로 다른 두 세력, 즉 EC와 UCS가 얽힌 두 개의 평행하면서도 상호 연결된 분쟁을 통해 스토리를 엮어낸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플레이어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이 두 개의 별도 시점에서 전 세계적인 위기의 전개를 경험하게 됩니다. 배경 자체는 이전 대규모 분쟁의 정치적 여파로 가득 차 있으며, 21세기 후반의 경제적 불안정, 자원 부족, 민족주의 부상과 같은 주제를 심도 있게 탐구합니다.
\n\n이 타이틀은 메인 게임 경험으로 제공되며, 공식적으로 출시된 다운로드 콘텐츠 팩이나 확장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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