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에 출시된 'Crossout: Menace of the Machines'는 종말 이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차량 전투 레이싱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최대 75개의 부품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장갑 차량을 제작하고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콜로서스' 엔진이나 '와일' 무기 같은 특정 부품을 조합하여 전투에 참여하며, 최근 'Menace of the Machines' 업데이트를 통해 'Unstoppable' 차량 빌드와 새로운 초상화 등의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차량 전투 레이싱 장르의 타이틀입니다. 2023년 12월 PC로 출시되었으며, 플레이어는 직접 제작한 장갑 차량을 이용해 전투를 벌이는 것이 핵심 플레이 루프입니다.
게임의 중심은 플레이어가 직접 설계하고 조립하는 장갑 차량의 제작과 전투에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최대 75개의 부품을 활용하여 차량을 광범위하게 개인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품에는 동력 장치인 '콜로서스(Colossus)' 엔진과 다양한 공격 수단인 '와일(Whirl)' 무기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게임 모드는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전투와 PvE(플레이어 대 환경) 임무를 모두 지원하며, 레이싱 요소와 결합된 대규모 차량 전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차량의 성능과 생존력은 어떤 부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배치하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게임은 문명이 붕괴된 황무지에서 생존을 위해 자원을 확보하고 다른 세력과 충돌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이동식 요새를 구축하고 생존을 위한 투쟁을 이어가게 됩니다.
최근의 주요 업데이트는 게임 내 콘텐츠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언스토퍼블(Unstoppable)'이라는 새로운 장갑차 빌드가 도입되었으며, '기계들의 위협, 사라(Sarah the Menace of Machines)' 캐릭터 초상화와 같은 외형적 개선 요소도 추가되었습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모듈식 차량 제작 시스템입니다. 차량의 각 부분(무기, 방어구, 엔진, 섀시 등)이 물리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전투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한 스탯 싸움이 아닌 구조적 설계가 중요합니다.
복잡한 제작 시스템을 선호하며, 직접 설계한 기체로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거나 협력하는 차량 전투를 즐기는 게이머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차량 커스터마이징에 관심 있는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