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BioShock Infinite의 싱글 플레이어 확장팩으로, 총 2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BioShock의 배경인 심해 도시 '래퍼처'가 파괴되기 이전 시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인피니트의 게임플레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래퍼처를 탐험하며, 플레이어는 탐정으로 고용된 부커 드윗이 되어 팜므파탈 엘리자베스와 얽힌 이야기를 경험합니다. 이 DLC는 본편이 필요하며, 방대한 추가 콘텐츠라기보다는 두 세계관을 잇는 서사적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2013년에 출시되었으며, 래퍼처 복귀에 대한 평가는 있었으나 분량에 대한 비판도 존재했습니다.
","tokens":{"input":2364,"output":214,"total":2578}}이 콘텐츠는 핵심 타이틀인 BioShock Infinite의 싱글 플레이어 전용 다운로드 콘텐츠(DLC)로, 총 두 부분으로 구성된 확장팩입니다. 이 DLC는 플레이어를 BioShock 1편의 배경이 되는 상징적인 심해 도시 '래프처(Rapture)'로 되돌려 보내며, 게임의 주요 사건들이 발생하기 이전 시점을 다룹니다. 2013년에 출시되었으며, BioShock Infinite에서 도입된 게임플레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파괴되기 전의 래프처를 탐험할 수 있게 합니다. 이 확장팩을 플레이하려면 기본 게임이 필요하며, 본편과 비교했을 때 대규모 추가보다는 집중적인 서사 경험에 중점을 둡니다.
\n이야기는 큰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플레이어는 사립 탐정으로 활동하는 부커 드윗(Booker DeWitt)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는 고전적인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엘리자베스(Elizabeth)에게 고용되어, 그녀의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심해 도시로 향합니다. 이 확장팩의 주요 매력은 Infinite의 주 배경이었던 공중 도시 컬럼비아와는 대조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전의 래프처라는 분위기 있는 환경을 다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n\n확장팩으로서, 이 콘텐츠는 기본적으로 BioShock Infinite에서 확립된 1인칭 슈팅(FPS)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합니다. 핵심 전투 방식은 유지되지만, 래프처라는 환경은 공중 도시와는 다른 이동 및 교전 방식을 요구합니다. 전체 콘텐츠는 두 개의 독립적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에피소드는 두 주력 BioShock 타이틀의 세계관을 연결하는 전체 서사의 일부를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Infinite의 능력을 활용하여 래프처를 새로운 시각으로 탐험하게 됩니다.
\n\n가장 큰 매력은 특정 상황 아래 래프처로 복귀함으로써 제공되는 서사적 맥락입니다. 이는 Infinite에서 구축된 캐릭터들의 시각을 통해 도시를 조명하고, 두 개의 뚜렷한 배경 사이의 교차점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개발의 초점은 Infinite의 발전된 엔진과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래프처를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하는 데 맞춰져 있었습니다.
\n\n이 확장팩 콘텐츠는 PC (Microsoft Windows), Xbox 360, PlayStation 3, Linux, Mac뿐만 아니라 PlayStation 4, Xbox One, 그리고 Nintendo Switch와 같은 후세대 콘솔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n\n이 특정 출시 버전은 기본 게임에 대해 공개된 모든 다운로드 가능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두 에피소드 외에 추가적인 확장팩이나 DLC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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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hock Infinite: Burial at Sea - Episode 2 is the second part of the story-driven downloadable content of BioShock Infinite. The story puts the player in the role of Elizabeth, as she explores Rapture during the start of its fall. This DLC prominently features stealth-style gameplay and elements of survival horror, in contrast to the more action-driven approach and glamorized setting of the first episode.

BioShock Infinite: Burial at Sea - Episode 1 is the first part of the story-driven downloadable content of BioShock Infinite that puts the player in the perspective of Booker DeWitt in a new story, taking place in the city of Rapture right before its fall. This new campaign features the city of Rapture rebuilt from scratch with game mechanics and the Unreal Engine 3 used for BioShock Infinite. It includes new weapons, new Plasmids, new Gears and Tears. The first half of this first episode focuses mostly on the exploration of the business streets of Rapture and it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