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ssin's Creed III: The Tyranny of King Washington은 원작의 스토리를 확장하는 3부작 DLC입니다. 이 콘텐츠는 조지 워싱턴이 폭군적인 왕으로 군림하는 대체 역사를 배경으로 하며, 암살자가 되지 못한 코너(라톤하케톤)가 되어 새로운 초자연적인 능력을 획득하고 타락한 워싱턴 왕에게 맞서 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편 게임이 필요하며, 새로운 능력과 퀘스트를 통해 주된 액션 어드벤처 경험을 심화시키는 상당한 분량의 추가 스토리라인을 제공합니다. 2013년에 출시되었으며, 기존 팬층을 위한 서사적 보강 요소입니다.
","tokens":{"input":2899,"output":164,"total":3063}}이 DLC는 혁명 이후의 미국이 급진적으로 달라진 버전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현실에서 조지 워싱턴은 권력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완전히 장악하여 스스로 왕이 되었으며, 신생 국가 위에 폭정의 통치를 세웠습니다. 분위기는 역사적 사실성에서 어두운 판타지로 극적으로 전환되며, 통제되지 않은 권위의 결과에 초점을 맞춥니다.
\n\n플레이어는 다시 한번 코너의 역할을 맡지만, 여기서는 그의 모호크 이름인 라톤하케톤(Ratonhnhaké:ton)으로 불립니다. 결정적으로, 이 타임라인에서 라톤하케톤은 암살단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는 타락한 워싱턴에 맞서는 그의 접근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며, 그는 이 광기에 사로잡힌 군주에게 도전하는 데 필요한 새롭고 독특한 기술들을 습득해야 합니다.
\n\n핵심 게임플레이 루프는 기본 게임의 확립된 액션 어드벤처 틀을 유지하지만, The Infamy, The Betrayal, The Redemption이라는 세 에피소드에 걸친 라톤하케톤의 여정과 연결된 뚜렷한 신규 능력과 메커니즘을 도입합니다.
\n\n라톤하케톤이 왕의 통치를 무너뜨리기 위해 노력하면서, 그는 자신의 토착 유산과 관련된 초자연적인 능력을 획득합니다. 이 능력들은 메인 캠페인에서는 제공되지 않았던 독특한 이동 및 전투 옵션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플레이어는 향상된 잠행, 동물적인 추적, 그리고 워싱턴 군대와의 새로운 형태의 대결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n\n콘텐츠는 세 개의 뚜렷한 장으로 제공되며, 각 장은 라톤하케톤을 보스턴과 뉴욕 등 다른 장소로 이끌고, 그는 왕의 커져가는 힘에 맞서 동맹을 모으고 대립합니다. 이 DLC는 기본 게임의 주인공에게 '만약 ~이었다면'이라는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완전하고 독립적인 스토리 아크를 제공하는 상당한 분량의 내러티브 확장입니다.
\n\n이 콘텐츠는 기본 게임의 세계관과 코너/라톤하케톤 캐릭터를 기반으로 하지만, 초점은 전적으로 이 대체 분쟁에 맞춰져 있습니다. DLC로서 그 범위는 상당하며, 왕이 된 워싱턴과 싸우는 데 필요한 새로운 기술 세트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둔 몇 시간 분량의 게임플레이를 제공합니다.
\n\n이 다운로드 콘텐츠는 오리지널 타이틀을 지원했던 플랫폼인 Xbox 360, Wii U, PC (Microsoft Windows), 그리고 PlayStation 3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출시 시기는 2013년 4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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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yranny of King Washington: The Redemption is the third of three downloadable content packs in The Tyranny of King Washington.

The Tyranny of King Washington: The Betrayal is the second of three downloadable content packs in The Tyranny of King Washington. The episode begins with Ratonhnhaké:ton arriving in the city of Boston as a prisoner of General Israel Putnam.

In the first episode of The Tyranny of King Washington, the American Revolution is over but the true battle is just beginning. In The Infamy, George Washington, blinded by a thirst for unlimited power, has declared himself 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