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en에서 제공하는 '에이리언: 콜로니얼 마린즈 - 스테이시스 인터럽티드'는 원작 슈팅 게임의 최종 스토리 DLC로, 2013년에 출시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영화 <에이리언 2>와 <에이리언 3>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플레이어는 세 명의 캐릭터 시점을 통해 하이퍼슬립에서 깨어난 식민지 개척자들이 겪는 우주선 내 에일리언 창궐과 웨이랜드-유타니의 음모를 파헤칩니다. 본편 게임이 필요하며, 기존 FPS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새로운 맵과 연동된 캠페인 스토리를 제공합니다.
","tokens":{"input":3644,"output":170,"total":3814}}플레이어는 냉동 수면에서 깨어난 식민지 거주자 리스베스 허친스를 포함하여 세 명의 다른 캐릭터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게 됩니다. 이들은 레가토호의 감염된 구역과 술라코호 내부를 탐험하며, 기업의 비밀 실험의 잔혹한 결과를 직접 목격하게 됩니다. 게임플레이는 기존의 슈팅 액션을 유지하면서도, 제한된 자원과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생존에 초점을 맞춘 미션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
","tokens":{"input":3840,"output":1052,"total":4892}}Contains frequent moderate to strong violence and frequent strong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