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frame의 전장에 새로운 그림자가 드리웁니다. 신규 워프레임 '폴리(Follie)'와 함께 독특한 테마의 치장 아이템들이 포함된 '쉐도우그래퍼(The Shadowgrapher)' 번들과 가우스, 그렌델의 질주 본능을 자극하는 '잇 & 런(Eat & Run)' 컬렉션이 상점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쉐도우그래퍼 번들은 새로운 워프레임인 폴리를 즉시 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이 번들에는 폴리 본체뿐만 아니라 전용 무기인 엔카우스(Enkaus) 라이플, 그리고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스푸마토(Sfumato) 헬멧이 포함되어 있어 텐노들의 수집욕을 자극합니다.
속도와 포만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유저들을 위한 '잇 & 런' 컬렉션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 컬렉션은 가우스 모토(Gauss Moto)와 그렌델 터비스(Grendel Turbis) 컬렉션을 하나로 묶은 대형 패키지로, 로드 래시(Road Rash) 시질과 플래티넘이 추가로 포함되어 가성비를 높였습니다.
- 가우스 모토 컬렉션: 가우스 모토 스킨, 악셀트라 니트로스 스킨, 테일핀 샨다나 등 기계적인 속도감이 강조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 그렌델 터비스 컬렉션: 그렌델 터비스 스킨과 세라빌리스 중도검 스킨, 그리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프락투르 이페메라가 포함됩니다.
단순한 외형 변화를 넘어, 이번 컬렉션들은 각 워프레임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특히 가우스의 날렵한 실루엣과 그렌델의 육중한 존재감을 새로운 스타일로 해석한 이번 스킨들은 오비터 내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입니다. 신규 워프레임 폴리를 연구소에서 제작하기 전 미리 경험해보고 싶거나, 애용하는 워프레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싶은 텐노라면 이번 마켓 번들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