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Six Siege PC 버전에서 많은 플레이어들을 괴롭혔던 스터터링(화면 끊김)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긴급 핫픽스 점검이 진행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프레임 드랍으로 인해 정교한 에임이 방해받던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PC 플랫폼 단독으로 진행되며, 한국 시간 기준으로 3월 12일 오후 10시(09:00 EDT)부터 시작되어 약 60분간 서버가 다운될 예정입니다. 최근 랭크 게임이나 교전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화면 끊김으로 피해를 보았던 유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비소프트는 이번 패치를 통해 알려진 스터터링 이슈를 더욱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술 슈팅 게임의 특성상 찰나의 순간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이번 성능 최적화가 실제 게임 플레이의 안정성에 얼마나 기여할지가 관건입니다. 특히 프레임이 중요한 고주사율 모니터 사용자들에게 체감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발팀은 이번 핫픽스 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Operation Silent Hunt'와 관련된 커뮤니티 피드백 및 성능 관련 익스플로잇 이슈에 대해서도 조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버그 수정을 넘어 전반적인 게임 환경을 정돈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점검 시간 동안은 게임 접속이 불가능하므로 플레이어들은 일정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스터터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지, 아니면 추가적인 후속 조치가 이어질지 Soren에서도 계속해서 지켜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