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Descendant가 엑스박스 플레이어들을 위한 새로운 전장, '온슬로트(Onslaught) 모드' 베타를 전격 공개하며 인그리스 대륙의 전열을 재정비합니다. 동시에 많은 계승자가 기다려온 연구 가속 이벤트 기간까지 연장되어, 전력 보강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엑스박스 플랫폼 독점(Beta)으로 제공되는 온슬로트 모드입니다. 침략자들에 맞서 인류의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계승자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전투 경험을 선사할 이번 모드는, 기존의 협력 플레이와는 또 다른 전략적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엑스박스 게임패스 구독자라면 놓쳐서는 안 될 전용 인게임 혜택까지 준비되어 있어, 플랫폼 사용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소식입니다.
더불어 개발진은 '연구 가속 주간(Accelerate Research Week)' 이벤트의 종료일을 5월 20일로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The First Descendant의 핵심 재미 중 하나인 캐릭터 및 장비 연구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곤 하는데, 이번 연장 결정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더 여유롭게 필요한 재료를 수급하고 연구 프로세스를 단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기간 연장을 넘어, 이번 조치는 계승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더 강력한 빌드를 완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줍니다. 온슬로트 모드에서 얻은 실전 경험과 가속된 연구 결과를 결합해 자신만의 최강 계승자를 육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엑스박스 플레이어라면 지금 즉시 접속하여 온슬로트 베타의 첫발을 내딛고, 연장된 연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해 보길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