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리스 대륙을 지키는 계승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이 찾아옵니다. The First Descendant의 시즌 3 에피소드 3를 장식할 '온슬로트 모드(Onslaught Mode)'가 출시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4월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으로 손꼽힙니다. 온슬로트 모드는 밀려오는 적들을 격퇴하며 계승자의 한계를 시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모드는 베타 버전으로 먼저 선보이며,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갈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진은 공식 채널을 통해 D-1 카운트다운 이미지를 공개하며 커뮤니티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모드에서 어떤 계승자를 가장 먼저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각 캐릭터의 스킬 셋과 메타가 온슬로트 모드의 밀집된 적들을 상대하는 데 얼마나 효율적일지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4월 업데이트에는 온슬로트 모드 외에도 다양한 시스템 개선과 밸런스 조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승자들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전장에서 자신의 빌드를 시험해 볼 수 있게 됩니다. 광역 공격에 특화된 계승자가 유리할지, 혹은 생존력이 뛰어난 계승자가 각광받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장비를 점검하고 팀원을 모집할 시간입니다. 온슬로트 모드에 대한 더 자세한 세부 사항과 패치 노트는 공식 커뮤니티와 게임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