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The Old Republic의 최신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Legacy of the Sith' 스토리라인의 대미를 장식할 7.9 업데이트 'Legacy Reborn'과 차기 대규모 업데이트인 8.0의 청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7.9 업데이트의 핵심은 다스 제이더스, 말구스, 그리고 셰이 비즐라가 얽힌 카르 시안(Khar Shian)에서의 운명적인 대결입니다. 플레이어는 스토리 진행 중 시점 전환 기능을 통해 더욱 몰입감 넘치는 서사를 경험하게 되며, 컴패니언 터미널의 편의성 개선과 함께 'Honor in Battle'을 테마로 한 PvP 시즌 10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더욱 고무적인 소식은 8.0 업데이트에 대한 구체적인 예고입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캐릭터 최고 레벨이 85로 확장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트윌렉의 고향인 신규 행성 '라일로스(Ryloth)'가 추가됩니다. 또한 세 명의 보스가 등장하는 새로운 오퍼레이션과 장비 파밍 시스템의 개편도 함께 준비 중입니다.
시즌 콘텐츠와 이벤트 소식도 풍성합니다. 7.9.1 업데이트와 함께 시작될 'Galactic Season 11: Light and Shadow'에서는 과거의 동료인 펜 제일과 애미티가 새로운 커스터마이징과 함께 복귀합니다. 또한 6월 30일부터는 나르 샤다 나이트라이프 이벤트가 다시 찾아와 은하계 도박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전망입니다.
당장 즐길 수 있는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스타워즈 데이를 기념하여 더블 XP 이벤트와 특별 보상이 제공됩니다. 아울러 트위치 드롭스를 통해 단투인 포스터 장식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5월 14일까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