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포된 7.8.1 업데이트 '마스터의 수수께끼(Master's Enigma)' 스토리라인에 이어, 올봄 출시될 7.9 업데이트는 은하계의 운명을 가를 결전을 다룹니다. 특히 오랜 시간 공들여온 DirectX 12(DX12) 마이그레이션과 64비트 환경 최적화에 대한 기술적 진척 상황도 곧 진행될 7.9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게임 내에서는 은하계 시즌 10 '신디케이트의 비밀(Secrets of the Syndicate)'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시즌이 특별한 이유는 과거 시즌 1과 시즌 3의 보상을 다시 획득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놓쳤던 희귀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복귀 유저들에게도 매력적인 메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이템과 이벤트 소식도 풍성합니다. 4월 7일까지 트위치 드롭스를 통해 'T2-26 스카우트 워커' 탈것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5월 4일(스타워즈 데이)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 중입니다. 개발진은 카르텔 시장의 새로운 방어구 세트와 데이트 나이트 미션 등 캐릭터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시스의 유산' 이후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7.9 업데이트에서 주목해야 할 변화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핵심은 성능 최적화와 서사의 종결입니다. DX12 도입은 현대적인 PC 환경에서 더 안정적인 프레임과 그래픽 품질을 보장할 것이며, '레거시 리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공화국과 제국 사이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스토리 결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