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EAM 유저들이 기다려온 새로운 대규모 이벤트, '보이드 페스티벌(The Void Festival)'이 NBA 2K26에 상륙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라인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인빈시블(Invincible) 등급 카드와 100 OVR 선수들을 보상으로 내세우며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보상은 단연 '해군 제독' 데이비드 로빈슨과 벤 시몬스의 인빈시블 카드입니다. NBA 2K 시리즈에서 인빈시블 카드는 모든 능력치가 정점에 달한 최종 단계의 카드로 분류되는 만큼, 이번 페스티벌은 팀의 전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특히 데이비드 로빈슨은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센터로 정평이 나 있어, 골밑 장악력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필수적인 영입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빈시블 카드 외에도 라인업을 풍성하게 채워줄 고성능 카드들이 대거 추가되었습니다. 주요 보상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0 OVR 트레이 영: 폭발적인 외곽 슛과 핸들링을 자랑하는 포인트 가드
- 100 OVR 볼 볼: 압도적인 신장과 기동력을 겸비한 전천후 포워드
- 100 OVR 브랜든 잉그램: 정교한 미드레인지 점퍼와 득점력을 갖춘 스윙맨
이번 보이드 페스티벌은 단순한 카드 추가를 넘어, 현재 MyTEAM의 메타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볼 볼과 같이 신체 조건이 사기적인 선수들이 100 OVR 등급으로 등장함에 따라, 유저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수비 전략과 라인업 구성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벤트 기간 내 제공되는 미션과 챌린지를 통해 이 강력한 보상들을 놓치지 말고 획득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