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디아의 대륙이 다시 한번 전쟁의 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스팀 중세 페스티벌(Steam Medieval Fest)을 통해 Mount & Blade II: Bannerlord를 포함한 시리즈 전반에 걸쳐 강력한 할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세일의 핵심은 단연 Mount & Blade II: Bannerlord의 50% 할인입니다. 중세 샌드박스 RPG의 정점으로 불리는 이 타이틀을 반값에 영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특히 최근 해상 전투와 무역의 재미를 더해주는 'War Sails' DLC 역시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있어, 이미 본편을 소유한 플레이어들에게도 매력적인 소식입니다.
신규 유입을 고민하는 게이머라면 이번 페스티벌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배너로드뿐만 아니라 시리즈의 명성을 쌓아올린 전작들(워밴드 등)은 무려 75%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가격표를 달았습니다. 고전적인 매력과 수많은 모드 생태계를 자랑하는 전작들을 통해 마운트 앤 블레이드의 역사를 체험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단순히 칼을 휘두르는 액션을 넘어, 수백 명의 군대를 지휘하고 성을 공략하며 자신만의 가문을 세우는 경험은 이 시리즈만이 가진 독보적인 강점입니다. 이번 할인은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칼라디아의 패권을 쥐고 싶은 예비 영주들은 서둘러 스팀 상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