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wgenics의 개발이 마침내 마침표를 찍고 있습니다. 에드먼드 맥밀런과 타일러 글라이얼은 게임이 99.99% 완성되었음을 선언하며, 2월 10일 정식 출시까지 팬들과 함께하는 일일 하이프 트레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지난 2주 동안 제작진은 컷신, 음악, 사운드 효과를 추가하고 최종 폴리싱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출시를 기다리는 팬들과의 축제뿐입니다. 1월 27일부터 출시 직전까지 매일 정오(PST 기준)에 자선 콘테스트와 게임플레이 라이브 스트림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점은 현지화 소식입니다. Mewgenics는 출시와 동시에 한국어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등 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Warlocs가 번역을 맡아 고유의 블랙 코미디와 기괴한 분위기를 잘 살려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 게임은 스팀 위시리스트 차트 94위에 오르며 인디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로그라이크와 고양이 교배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조합이 어떤 중독성을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출시 당일인 2월 10일에는 별도의 스트리밍 없이 게임이 정식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