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Honor의 5월은 전장의 열기로 가득 찰 예정입니다. 유비소프트가 공개한 최신 로드맵에 따르면, 이번 달은 캐릭터 육성을 위한 보너스 경험치 이벤트부터 특정 영웅들을 위한 축제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이 예고되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일정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추가 XP 페스티벌'입니다. 평소 새로운 영웅을 영입했거나 명성(Reputation) 레벨을 올리고 싶었던 플레이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보너스 기간은 효율적인 파밍을 원하는 숙련된 전사들에게 완벽한 타이밍이 될 것입니다.
5월 중순부터는 커뮤니티의 사랑을 받는 이벤트들이 이어집니다. '루디 오브 도브니(The Ludi of Daubeny)'와 '해로우게이트의 사무라이' 등 테마가 있는 이벤트들이 전장을 채우며, 5월 8일과 22일에는 세력전 캠페인이 예정되어 있어 소속 세력의 승리를 위한 치열한 점령전이 예상됩니다.
하이랜더와 잔후의 히어로 페스트
특정 영웅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히어로 페스트(Hero Fest)' 일정도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달의 주인공은 하이랜더와 잔후입니다. 각 기간에는 해당 영웅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거나 고유한 처형(Execution) 등의 콘텐츠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이랜더 히어로 페스트: 5월 21일 ~ 5월 28일
- 잔후 히어로 페스트: 5월 28일 ~ 6월 4일
이번 로드맵은 단순히 이벤트 나열을 넘어, 플레이어들이 전술적으로 복귀 시점을 잡을 수 있게 돕습니다. 특히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레이션인 'Assassini e Templari' 관련 주간도 포함되어 있어, 역사적인 테마를 선호하는 팬들에게 풍성한 한 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사들이여, 검을 갈고 5월의 대규모 전투를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