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Honor의 'Burning Embers' 이벤트가 오는 4월 2일 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 이벤트 종료와 함께 제공되던 무료 이벤트 패스 역시 만료될 예정이므로, 아직 보상을 다 챙기지 못한 전사들은 서둘러 전장으로 복귀해야 할 시간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Art of Battle' 시스템 특유의 묵직한 손맛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과 보상을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무료 이벤트 패스는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플레이만으로도 티어를 올릴 수 있어 복귀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에게 좋은 기회였죠. 이제 종료까지 단 며칠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마지막 티어까지 도달하기 위한 집중적인 파밍이 필요합니다.
Ubisoft Montreal 측은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게임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전장을 누비고 있는 열성적인 플레이어들에게 유머러스한 인사를 건네며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는 커뮤니티의 활발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4월 2일 이후에는 현재 제공되는 한정 보상들을 더 이상 획득할 수 없으므로, 잠시 검을 내려놓았던 분들도 이번 주말을 활용해 패스 진행도를 끝까지 채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록 'Burning Embers'는 끝나가지만, For Honor의 전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이벤트 종료 후에도 이어질 밸런스 조정과 새로운 시즌 콘텐츠에 대한 소식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전장에 합류해 마지막 불꽃을 태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