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ootball 2022가 전 세계 누적 10억 다운로드라는 경이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코나미의 대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eFootball 2022가 무료 서비스 전환 이후 가장 강력한 보상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이번 10억 다운로드 돌파 기념 캠페인은 단순한 수치 기록을 넘어, 드림 팀을 강화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보상은 4월 9일까지 지급되는 '에픽: 10억 다운로드' 찬스 딜입니다. 매일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하루에 한 장씩, 최대 7장의 찬스 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에픽 등급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스쿼드의 질을 한 단계 높이려는 유저라면 이번 일주일간의 출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단순 접속 보상 외에도 게임 내 '캠페인 허브'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합니다. PvP 매치나 VS AI 매치 등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eFootball 코인과 부스터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부스터는 선수들의 특정 능력치를 한계치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 경쟁적인 PvP 환경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9일까지 짧고 굵게 진행됩니다. 10억 명의 플레이어가 선택한 축구의 재미를 만끽하며, 여러분의 드림 팀을 완성할 최고의 찬스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