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ing Light: The Beast에서 생존자 카일 크레인의 여정을 돕는 새로운 콘텐츠가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야수의 부름(Call of the Beast)' 커뮤니티 챌린지의 10주차 이벤트와 함께, 생존 본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나이트 울프 번들'이 출시된 것입니다. 특히 이번 10주차 미션은 'Hooked on Speed(속도에 중독되다)'라는 이름처럼, 감금에서 벗어난 크레인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 즉 압도적인 기동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나이트 울프 번들은 플레이어가 '크림슨 웨어울프'로 변신할 수 있는 고성능 장비를 제공합니다. 10년이 넘는 실험 끝에 풀려난 크레인이 황폐화된 시골 지역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생존 장비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이 번들에 포함된 장비들은 외형적 커스터마이징뿐만 아니라, 어둠 속에서 짐승 같은 능력을 발휘하여 포위된 상황을 타개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Hooked On Speed'에 도전하라: 그래플링 훅 숙련도 시험
야수의 부름 10주차 챌린지는 생존자들의 필수 도구인 그래플링 훅 사용 능력을 시험합니다. Dying Light: The Beast의 핵심은 파쿠르와 기동력입니다. 특히 넓고 위험한 시골 지역에서 감염자들을 따돌리고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훅을 이용한 빠르고 정확한 이동이 필수적이죠. 이번 챌린지는 커뮤니티 전체가 특정 그래플링 훅 이동 거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곧 플레이어들에게 생존 메타의 핵심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이번 주차 목표 달성 보상은 무엇인가요?
챌린지 목표를 달성하면 보상으로 '세라팬텀(Seraphantom)' 차량 스킨과 '엔젤 블레이드(Angel's Blade)' 나이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엔젤 블레이드 나이프는 치명적인 근접 무기로, 크레인이 짐승 같은 감염자들 사이에서 자신을 방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세라팬텀 스킨은 위험한 환경을 가로지르는 이동 수단에 독특한 스타일을 더해줍니다. 서둘러 챌린지에 참여하여 이 보상들을 확보하고, 달라진 세상에서 당신의 전설을 만들어나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