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 of Mythology: Retold의 전장에 새로운 신들이 강림합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차기 확장팩 '흑요석 거울(Obsidian Mirror)'의 출시일이 4월 21일(한국 시간 기준 21일~22일)로 확정되며, 아즈텍 판테온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번 DLC는 단순한 진영 추가를 넘어 Age of Mythology: Retold의 전략적 깊이를 한 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즈텍 판테온은 기존의 그리스, 노르드, 이집트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메커니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흑요석 무기를 사용하는 전사들과 중남미 신화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강력한 신화 생물들이 전장의 메타를 어떻게 뒤흔들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롭게 추가되는 아즈텍 문화권은 독특한 자원 관리 방식과 신의 권능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유저들에게도 신선한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태양의 신 우이칠로포치틀리나 창조신 케찰코아틀 등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신비로운 신들이 어떤 파괴적인 능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커뮤니티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현재 '흑요석 거울' DLC는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며, 익스팬션 패스(Expansion Pass)를 보유한 플레이어는 출시와 동시에 즉시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글로벌 출시 시간은 지역별로 상이하며, 상세한 시간표는 공식 타임존 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신화의 시대에 합류할 준비를 하세요.
